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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태국 입국을 위해 필요한 서류의 이해와 절차 정보
 
  [공지] 태국 입국을 위해 필요한 서류의 이해와 절차 정보  
     
   
 

*방역 조치가 취해진 가운데 방콕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람들

7월 1일부터 태국이 외국인에 대한 입국허용 범위를 넓혔다.

만 14일(실제로는 15박 16일)의 호텔 격리를 조건으로 허용된 사람에 한해 입국하는 게 골자다.

어디다 물어봐야 하고,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할까? 없던 제도라 안해본 사람은 막막할 수 밖에 없다. 태국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도 있으므로 추이를 잘 살펴야 한다는 전제가 있지만 이 제도로 촤근 입국한 가까운 사람의 실 사례를 통해 준비할 서류와 과정을 살펴봤다.

현재 태국 ‘제한적 입국 허용’은 태국 외교부, 태국 민간항공국 등과 여러부처의 소관이며 관련해선 주한 태국대사관(02-790-2955, 02-795-0095, 3098, 3253)의 문의를 거처야 한다. 그런데 문의 전화가 많아 통화 중일 때가 많으니 사전 정보를 알고 이메일 또는 방문하여 질의하는 것이 시간을 줄이고 원활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선은 일반적으로는 처음에 대사관의 안내에 따라 여권, 비자, 워크퍼밋 스캔을 보내면 태국 입국허가 여부를 요청해 준다는 회신이 온다. 외교부 및 여러 관련 기관의 검토를 모두 거쳐야 하므로 시간이 걸린다. 태국 대사관도 그 시기는 정확하지 않다고도 알려준다. 허가여부는 여러 정황을 고려하게 되며 선택적일 수 밖에 없다. 한참 기다려도 회신이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태국 외교부가 입국허가를 하면 태국 대사관은 이를 고지하고 입국에 따른 요청 서류를 보내 준비하게 해준다.

현재로선 ■영문 건강증명서(Fit to Fly) ■10만 달러(한화 1억 2천만 원) 이상 보장되는 보험증명서가 필수고 ■항공권 예약 증명서 ■태국 정부 지정 격리 호텔 예약증을 제출할 것과 ■영문 신고서(Declaration Form)를 첨부파일로 보내준다.

다만 한국-태국 정부 간 특별협정에 의해 단기 방문하는 사람은 서류가 다르다.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증명서 등이 요구되는 것으로 보도됐는데 여기 해당하는 사람이 아직 입국한 경우는 없으므로 관련 서류와 절차는 주한 태국대사관에 별도로 문의해 직접 파악하는 것이 좋겠다.

그 외 태국 노동 허가증을 보유한 사람 본인이나 배우자와 자녀, 국제 학교 학생 또는 보호자, 태국 거주자, 태국인과 가정을 이룬 한국인이라면 이를 증명하는 각각의 서류가 당연히 필요할 것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 ■신고서 ■영문 건강증명서■보험 증서■호텔 예약증■항공권 예약증 ‘5종 세트’는 대사관에 제출하는 것은 물론 복사하여 항공사 카운터에도 보여주고 탑승권을 받는 등 태국 입국이 완료될 때까지도 복사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