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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2년 이내 스마트도시 100개 만든다
 
  태국 2년 이내 스마트도시 100개 만든다  
     
   
 

*부산 스마트시티 조감도(K-smartcity.kr)

 

국이 전국적인 스마트시티 구축에 큰 의욕을 보이고 있다.

태국 영문 일간지 방콕포스트는 7월 7일 태국 디지털경제진흥국(The Digital Economy Promotion Agency, Depa)이 20년 국가 전략계획의 일환으로 2년 이내에 100개의 스마티시티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태국은 이미 푸켓, 치앙마이, 콘캔, 촌부리, 라용, 차층사오 6개 주에 대한 스마티시티를 추진 중인데 , 범위를 확대해 지난 5월부터 쁘라윗 웡수완 부총리가 주관하는 국가 스마트시티 개발 운영위원회에서 스마트시티 참가 제안서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39개 도시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제안서를 제출한 곳은 시를 포함해 읍 등 소도시 규모도 포함되어 있다.

국 정부는 스마트시티 개발계획 승인을 받으려면 분명한 지역 경계, 스마티시티 구축의 목적, 인프라투자 및 계발계획, 도시 데이터 플랫폼 디자인, 스마트시티 솔루션, 지속 운영 가능한 모델의 제시 등이 있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조성이 승인된 도시는 로고 사용을 허가하고 투자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 주요 카테고리는 경제, 모빌리티, 에너지, 리빙, 피플, 정부, 환경 등 7개 분야. Depa는 최근 지역 행정국(The Department of Local Administration, DLA)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첨단 미래도시. IT 국가로 평가받는 한국이 태국에 진출할 미래 유망 분야이기도 하다. 한국은 세종시와 부산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자율 주행 셔틀버스’ ‘전기 공유차’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첨단 스마트 물관리’ 등을 추진 중이다. 중국, 스페인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CCTV를 통한 교통 제어, 스마트 주차, 사물인터넷, 페이퍼 리스 사회 등 스마트시티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전개되고 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