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4)
  Thai Society (260)
  Event News (21)
  TAT News (3)
  KOTRA News (1)
  KTO News (0)
  News in News (35)
  MICE (2)
  Hotel News (4)
  Embassy (0)

      코로나에 새 단장하는 태국 파타야, 물 나갔을 때는 어망 수리
 
  코로나에 새 단장하는 태국 파타야, 물 나갔을 때는 어망 수리  
     
   
 

해 1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태국 동부의 관광도시 파타야가 여러 손질을 한다.

1억 6천만 바트(한화 약 60억 원)를 들여 해변에 68만 입방미터의 모래를 깔고, 보도도 손질하고 나무도 더 심는다고 한다.

파타야를 방문하는 연 관광객 1천만 명 중 8백만 명은 외국인이었는데 코로나로 외국인 관광객 씨가 마르자 내국인을 위한 해변 조성과 재개발로 관광전략을 보강한다는 것이다.

당장 10월부터 4km에 이르는 파타야 해변을 손질하는 것으로 북파타야에서 워킹스트리트까지의 조경도 바꾸는 등의 작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2시간 거리의 파타야는 다채로운 관광지와 호텔을 갖춘 데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는 더 가까워 중국, 러시아, 인도를 비롯해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태국 인기 관광지 중의 하나다.

파타야 관광청 사무국은 오는 9월 15일까지 호텔, 음식, 스파, 관광지 입장을 최대 50% 할인해 주는 ‘TAT Hot Deal @ Pattaya Chonburi’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쇼핑몰 Shopee.co.th 웹사이트에 접속해 검색 창에 ‘Pattaya’라고 입력하면 할인 바우처를 구입할 수 있다.<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