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5)
  Thai Society (152)
  Event News (32)
  TAT News (5)
  KOTRA News (1)
  KTO News (2)
  News in News (54)
  MICE (4)
  Hotel News (6)
  Embassy (0)

      [공지] 태국 격리호텔(ASQ) 54곳, 태국 입국은 여전히 바늘구멍, 격리호텔 리스트 상세정보
 
  [공지] 태국 격리호텔(ASQ) 54곳, 태국 입국은 여전히 바늘구멍, 격리호텔 리스트 상세정보  
     
   
 

국이 비상사태 연장 조치 속에서 호텔 격리를 통한 외국인 입국 허용범위를 넓혀주고 있지만 입국은 여전히 바늘구멍이다.

보험도 체류일수만큼 가입해야 해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입국 허가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넘치자 주한 태국대사관은 매일 번호표를 부여하고 있다.

태국 내 격리호텔(ASQ)은 9월 2일 현재 54곳이다. 한 달 전에 비해 20여 곳이 늘었지만 비용은 살벌하다. 최근에는 샹그릴라, 르 메르디앙 등의 인기있는 특급호텔들도 격리 호텔에 가세했다. 이제 코로나 이전을 생각해 본들 소용도 없지만 200만-800만 원 대의 격리 호텔 비용은 이전에는 없었던 것이라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각국 외국인들의 입국이 확대되면서 호텔 구하기도 쉬운 일은 아니다.

켓 등 태국 남부에선 장기 휴가를 오는 외국인을 겨냥해 해변 1km를 공유하며 14일 격리를 마친 뒤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한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휴가 기간이 길지 않은 한국인에게는 무용지물에 가깝다. 호텔 앞 해변에 누워만 있어야 하는 14일 격리는 어쨌든 정상 여행은 아니다.

방콕 짜오프라야 강가의 샹그릴라호텔의 15박 비용은 12만 5천 밧에서 20만 밧, 풀만 방콕은 7만 6천 밧, 르 메르디앙은 룸에 따라 9만, 12만, 16만 밧을 받고 있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 인근의 노보텔 수완나품도 가장 싼 방이 5만 8천 밧, 한 단계 높은 방은 10만 밧이다. 격리 호텔 정보는 https://thaiest.com를 통해 업뎃 현환을 확인할 수 있고 한글 정보는 해피타이에서 알아볼 수 있다. <By Harry>

<아래는 9월 3일 현재 격리호텔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