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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푸켓문 마침내 열었다
 
  태국 푸켓문 마침내 열었다  
     
   
 

국 푸켓(껫) 개방이 확정됐다.

태국 쁘라윳 총리주재의 경제상황관리센터(Cesa)는 6월 4일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푸켓 개방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푸켓은 지난해 3월 이후 외국인의 무격리입국을 허용하는 태국 최초의 지역이 됐다.

‘푸켓 샌드박스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되던 푸켓개방안은 이날 다소 변경됐다.

종전엔 푸켓에 들어와 7일을 지내면 태국 다른 지역으로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했으나, 14일로 늘었다

끄라비, 꼬사무이, 수랏타니 등 푸켓과 가까운 인접지역은 푸켓의 상황과 결과를 2개월간 지켜본 뒤 승인하기로 했다.

현재 이스라엘에서 7월 7일, 미국에서 7월 9일부터 첫 여행객이 푸켓을 방문할 예정.

켓에 무격리로 입국하기 위해선 성인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접종 후 14일이 경과되어야 하고 1년이 지나지 않아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백신이어야 하며, 자국내에서 증명서를 발부받으면 된다. 6세 이하 아동은 부모와 동행할 수 있고, 7세-18세는 도착후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진단을 받아야 입국이 허용된다.

푸켓에 들어온 관광객들은 SHA+(Safety & Health Administration Plus, 태국정부가 인증한 서비스 표준 및 위생품질 승인)를 받은 호텔만을 이용해야 한다.

태국에 체류하는 동안은 주기적으로 보건국에 보고하고 방역준칙을 지켜야 하며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태국은 7월부터는 백신접종을 마친 자국민에 대해서도 푸켓 여행을 허용한다.

7월 1일 개방에 맞춰 푸켓내 여행관계자들은 100%, 거주민은 최소한 70% 이상 백신 접종을 완료할 방침. 현재까지 총 37만6,427명의 거주민 가운데 60%인 46만6,587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이중 9만8,795명은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여기에는 한국인 등 거주 외국인도 접종을 마쳤거나 진행중이다.

이날 경제상황관리센터는 푸켓에 이어 방콕, 펫차부리(차암) 쁘라쭈업키리칸(후아힌), 치앙마이, 촌부리(파타야), 부리람 등에 대해선 10월 1일부터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개방안을 승인했다. <by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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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eekiza/222381529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