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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도 먹는 코로나 치료제 도입 적극
 
  태국도 먹는 코로나 치료제 도입 적극  
     
   
 

*태국도 먹는 치료제 구입에 적극적이다. 연내 도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이 먹는 코로나 치료제 도입에 적극적이다.

백신 구입에 뒤쳐져 지난 4월 이후의 3차유행의 장기화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경구(먹는)용 치료제 구입에 더 의욕을 보이고 있다.

태국이 도입하려는 먹는 치료제는 미국 다국적 제약사 머크(Merck)의 몰누피라브로 3상을 마치고 미국 FDA에 긴급사용 신청을 할 예정이다. 먹는 치료제 구입은 한국을 비롯한 대만, 말레이시아도 적극적이다.

태국은 연내 도입을 전망하고 있다.

먹는 치료제는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약을 복용하다 회복하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어 코로나 ‘게임체인저’로 불린다. 코로나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50% 이상 낮춘다고 보고됐는데 3상 임상실험에서는 5일 이내의 경증환자 중 입원율은 7.5%에 불과한 것으로 발표됐다. 하루에 두번씩 5일간 복용하는데 고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미국 의학전문가 등은 먹는 치료제가 ‘만능’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2년간 일상을 멈추게 했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인류의 대응이 한결 강화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10월 5일, 화요일>

■ 주요뉴스

☞ 태국 신규 확진자 이틀연속 1만명 미만

☞ 먹는 코로나 치료제 구입 논의

☞ 주유소에서 달걀 받으세요

 

■ Covid-19 한국

☞ 일일 신규 확진자 1575명, 사망 11명, 지역발생 1557명, 해외유입 18명. 누적 확진자 32만1352명. 누적 사망자 2524명. (치명률 0.79%) .

 

■ Covid-19 태국

 

*태국의 신규확진자가 이틀연속 1만명대 이하로 집계됐다.

☞ 오늘(10월 5일) 오전 발표 신규 확진자 9869명, 사망 92명, 누적 확진자 165만7231명, 누적 사망자 1만7203명. 신규 확진자 이틀 연속 1만명 이하.

*태국 최남단 지역의 군인들이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태국의 신규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말레이시아 국경 남부 4개주는 확진세가 이어져 우려를 키우고 있다.(더 네이션)

☞ 태국 최남단 4개주 나라티왓, 파타니, 얄라, 쏭클라 바이러스 확산. 10월 4일 4개주 확진자 1,968명으로 전체의 21%로 방콕 및 인근 주의 감염과 비슷한 수준.

 

■백신(Vaccine)

☞ 태국 미국 제약사 머크(Merck)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구입 논의. 머크사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연내 도입 전망. 4캡술씩 하루 두번 5일 동안 복용. 먹는 치료제 코로나 환자의 입원 가능성 50% 정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 보고. 3상 임상시험에서 5일 이내의 경증환자 7.5%만 입원, 사망자는 제로.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호텔이나 음식점 영업이 제한되고 등교일수가 줄어들며 식재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던 달걀이 남아돌고 있다.

☞ ‘기름 넣으면 달걀 줍니다’. 코로나로 남아도는 달걀 방콕 및 동부 13개주 790개 주유소에서 150만개 주유고객에게 선물. 정부 국내거래국 운송, 운영비 지원.

*태국의 태양열 하이브리드 프로젝트가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더 네이션)

☞ 태국 시린돈 댐에 설치된 세계 최대규모의 하이드로 플로팅 태양열 하이브리드 프로젝트(The Hydro-Floating Solar Hybrid Project) 10월 내 전력 생산. 45메가와트 규모로 99.26% 완공율.

 

☞ 에어아시아 10월 20개 국내노선 운항. 방콕, 돈므엉 공항에서 피사누룩, 난, 로이, 사콘나콘, 수랏타니, 끄라비, 뜨랑에 이어 10월 15일 부터는 푸켓-후아힌, 16일부터는 푸켓-치앙마이 운항.

 

☞ 태국 생활비 경감차원에서 11일부터 이달말까지 디젤가격 리터당 30밧으로 유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징수할 관광세 500밧을 유예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더 네이션)

☞ 태국 관광업체 내년 1월부터 징수하는 관광세 500밧 관광객 유치 영향 우려. 관광 회복기인 전반기엔 징수 유예 의견. 태국 관광청 내년 해외관광객 1천만명 유치 목표. 태국 중앙은행은 불확실에 따라 6백만명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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