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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격리호텔 가격 인하, 실제 격리는 8박9일
 
  태국 격리호텔 가격 인하, 실제 격리는 8박9일  
     
   
 

태국의 방역완화조치와 함께 격리호텔들의 가격이 대폭 낮아졌다.

태국 정부는 10일 1일부터 백신 접종 완료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기존 14일간의 의무 격리를 7일로 줄였다.

그러나 도착일은 격리일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8박9일의 격리라고 할 수 있다.

백신 미접종자는 11박12일이다.

기존 14일 격리에서 격리기간이 반으로 줄면서 호텔요금도 1만-2만밧 가량 낮아졌다.

수준급 한식제공으로 가성비가 높아 인기가 높은 방콕 그레이스랜드는 21,900밧, 랜드마크는 3만5천밧, 그랑데센터포인트는 3만2천밧으로 낮아졌다. 파타야 등 일부 호텔들은 아직도 가격책정을 하지 못한 곳도 있다. 호텔내에서의 활동도 허용돼 전보다는 훨씬 덜 고단하게 됐다.

태국은 방콕을 포함 파타야, 후아힌 등의 일정 지역을 11월부터 개방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11월 이후에는 격리제도도 바뀔 가능성이 높다.<출처:해피타이(www.happytha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