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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쁘라윳 총리, 다들 태국이 좋다는데 태국인만...
 
  태국 쁘라윳 총리, 다들 태국이 좋다는데 태국인만...  
     
   
 

국 영문 일간지 방콕 포스트가 창간 74주년을 기념해 쁘라윳 총리를 초청해 방콕 호텔에서 'Thailad Renounds' 란 포럼을 개최했다.

쁘라윳 총리는 'Policy in the new Normal'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연설했다.

방콕포스트 편집국장이 VIP로 초대해 맨 앞에서 총리의 연설을 잘 들었다. 자주 느끼지만 태국 총리는 원고를 보는 둥 마는 둥 했고 영어 통역은 허둥댔다.

총리는 요즘 화제인 레드불 창업 3세의 교통사고 면죄부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관여도 안 했다. 조사위에 따르겠다'며 공정과 법치를 언급했다. 교육, 물관리, IT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이야기도 했다.

통역이 건너 뛰었지만 가장 인상적인 말은 아래와 같았다. "태국에 와 있는 대사나 외교관을 만나면 태국이 좋아 태국에 살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태국 사람만 못 살겠다고 한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