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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푸켓(껫) 효과 1,500km 떨어진 치앙마이로
 
  태국 푸켓(껫) 효과 1,500km 떨어진 치앙마이로  
     
   
 

국 남부의 관광도시 푸켓의 7일 1일 개방이 확정된 가운데 북부의 간판도시 치앙마이도 8월 1일 개방계획을 발표했다.

당초 10월 예정보다 2개월을 앞당겼다. 태국 남북을 대표하는 두 도시간 거리는 1,500km인데, 분위기도 사뭇 다르다.

치앙마이 개방은 두말할 필요없이 푸켓의 영향이다.

지역 거주민의 집단면역 달성, 중앙정부의 승인 등 넘어야 할 언덕들이 있지만 앞서가고 있는 푸켓이 모델이 되고 있다.

한국-푸켓간 직항편이 열리면 한국인들도 당분간은 이어질 방콕 호텔에서의 무료하고 고단한 격리를 거치지 않을텐데 아직은 미정이다.

6월 7일 일반 국민 대접종을 시작한 태국은 첫날 30만명을 접종했다. 2월말 비슷한 시기에 시작해 하루 100만명 가까이 접종하며, 1,2차 합산 1천만명을 돌파한 한국에는 못미치지만 대량공급으로 태국도 점차 스피드가 붙을 것 같다.

첫날 백신 선택은 불가능했지만 방콕에선 시노백인줄 알고 갔다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사람도 있다. ‘집단면역’ 서두르는 푸켓에선 아스트라제네카 인줄 알고 갔다가 2차 접종 기간이 짧은 시노백을 접종한 외국인도 있다. 일부 지방은 백신 공급이 적어 아예 접종을 하지 않은 곳도 있었다.

외교관 대상 접종 예약을 받던 사이트가 손질돼 태국 거주 외국인도 60세 이상과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접수가 시작됐다. 기저질환은 병원 기록을 첨부해야 한다. 외국인 포함 방콕 내 사회보장 가입자들도 이번달 내 순차적으로 접종이 예정돼 있다. 직장별로 통보됐고, 현장에서 해당 서류에 서명하면 된다.

민간병원이 정부의 ‘대체백신’으로 도입하는 미국 모더나 백신은 10월 첫 400만 도스를 수입하고, 가격은 균일 3,800밧으로 한다는 사립병원협회의 방침이 전해졌다.

 

<6월 8일, 화요일>

 

■ 주요뉴스

► 태국 거주 외국인도 백신접종 예약 시작

► 모더나 백신은 3,800밧에 10월부터 접종

► 치앙마이 8월부터 외국인 무격리 입국 추진

 

■ Covid-19 한국

☞ 일일 확진자 485명, 사망 1명. 국내발생 454명, 해외유입 31명. 누적 확진자 14만4,637명. 누적 사망자 1,974명. 백신 접종 가속도 하루동안 86만여명 접종, 이번주 중 국민의 20%인 1천만명 이상 1차 접종 완료 전망. 현재까지 1,2차 합산 누적인원은 1,076만여명.

 

■ Covid-19 태국

*방콕의 확진자가 여전히 1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 일일 확진자 2,419명, 사망 33명. 해외유입 32명. 누적 확진자 17만9,886명, 누적 사망자 1,269명.

신규발생 지역 교도소 발 91명, 방콕 943명, 사뭇쁘라깐 321명, 펫차부리 261명 등. 백신 접종자 누계 421만8,094 명.

 

☞ 방콕 라마9 콘도건설지역 53번째 바이러스 감염 클러스터로 지정. 총 347명 노동자 감염. 방콕시 확진자 발생수에 따라 L(500명 이상, 6곳), M(100명 이상 499명 이하, 16곳), S(100명 이하 31곳)로 분류.

 

☞ 태국 의료과학국 10개 주에서 인도 변이바이러스(B.1.617.2) 확인. 총 3,964개 샘플검사에서 6%인 235명. 방콕 206명, 우돈타니 17명, 논타부리, 사라부리 등 각 2명 등. 나머지 대부분은 영국 변이 바이러스.

 

■백신(Vaccine)

 

*접종 예약자들이 방콕 시암패러건에 마련된 접종 대기소에서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 일반 국민 백신 접종 첫날 총 30만6,580명 접종. 쁘라윳 총리 화이자 백신 2천만 회분, 얀센 백신 5백만 회분 이상 수입 계획 언급.

 

☞ 미국 모더나 백신 가격은 3,800밧, 수입은 10월부터. 민간병원협회 모더나 백신 가격은 보험료, 서비스료 포함 2회 접종 3,800밧 균일가로 확정, 수입은 10월 4백만 회분에 이어 내년초 1백만 회분, 이후 5백만 회분 등 총 1천만 회분 예정.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28287/moderna-price-set-at-3-800-baht-for-two-doses

 

*태국 거주 외국인이 사용하는 백신 예약 전용 사이트. 한때 폭주로 작동하지 않자 오후 5시 이후 이용해 달라는 공지문이 게재되기도 했다.(사진 네이션)

 

☞ 방콕 내 외국인 거주자 60세 이상 및 기저질환자(호흡기, 관상 동맥,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암환자, 당뇨, 비만(체중 100kg 이상 또는 BMI 35이상) 대상 백신 예약. http://thailandintervac.com 에 접속하면 접종대상과 안내 확내 확인 후 예약 가능.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또는 시노백 백신. MedPark Hospital, Vimut Hospital, Phyathai 2 Hospital, Bangrak Vaccination and Health Centre에서 접종. 추가 정보는 oicddchotline@gmail.com 으로 문의. 방콕내 사회보장 가입자(외국인 포함)는 6월 7일부터 25일까지 직장별로 지정된 접종소 또는 병원에서 접종.

 

 

*한국에선 접종 전 해열제나 진통제를 미리 복용하지는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백신의 항체형성을 더디게 할 수 있다고 한다.

☞ 시노백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선택이 주어진다면 1,2차 접종 간격 고려. 시노백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21일 뒤, 아스트라제네카는 12주 이후.

접종 이후 발열증세 있으면 500mg 해열진통제(paracetamo) 복용, 고열 이어지면 핫라인 1669로 연락. 이틀 간은 접종 부위 문지르거나 접종 받은 팔을 사용하지 말 것. 접종 후 24시간 이내 술, 담배 금지, 물 많이 마실 것.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

 

☞ 중국 시노팜백신 6월 9일부터 5개 산업지대 및 맵따풋 항구 노동자 대상 접종.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28459/factory-workers-to-get-sinopharm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푸켓에 이어 치앙마이도 당초 예정보다 빠른 8월 1일 개방 계획을 밝혔다.

☞ 푸켓에 이어 치앙마이도 8월 1일부터 개방 예정. 무격리로 입국해 매림, 매탱, 도이따오, 무앙 4지역 여행. 7일 이후에는 치앙마이 다른 지정된 코스 여행 가능. 7월말까지 집단 면역 달성 목표.

<관련 글> ‘푸켓에 탄력받은 태국 치앙마이 8월부터 싸왓디짜오’

https://blog.naver.com/leekiza/222389380120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https://blog.naver.com/leekiza/100199054752

 

 

*외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법과 인센티브가 시행될 전망이다. 개인소득세 인하에 따른 세수감소로 재검토하기로 했지만 외국인 개인에게는 금지되었던 토지, 부동산 등의 보유가 포함돼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 ‘부자 유치 투자법안 아직은?’ 외국인 부유층 대상 투자 인센티브인 10년간 비자발급, 노동허가증 없이 주 20시간 근무, 토지 및 부동산 구매, 개인 소득세 17% 납부 등은 보류. 경제상황관리센터(Cesa) 기본적으로는 동의하나 소득세 감면 부분 보강 결정. 대상: 정부나 직접 투자방식으로 최소 50만 달러 투자, 최근 2년간 최소 8만 달러 수입, 1백만 달러 이상의 자산 보유 및 10만달러 이상의 건강보험 가입 대상자 등.

 

<추가 정보 및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28383/measures-to-lure-wealthy-foreigners-hit-obstacle

 

 

*태국보다 코로나 상황이 더 심각한 말레이시아에서 남아공 변이가 발견되고 태국으로도 유입됐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태국이 밀입국자 방지를 위한 국경 강화에 나서고 있다.

☞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육해공 철통 경비. 말레이시아 6월 14까지 코로나 확산으로 전면 락다운, 헬기까지 동원 불법입국 차단 경비.

 

☞ 아래 링크 클릭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오전 10시쯤 매일 업데이트되는 태국 뉴스와 관련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kpTRtOc

*접종 예약자들이 방콕 시암패러건에 마련된 접종 대기소에서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 일반 국민 백신 접종 첫날 총 30만6,580명 접종. 쁘라윳 총리 화이자 백신 2천만 회분, 얀센 백신 5백만 회분 이상 수입 계획 언급.

 

☞ 미국 모더나 백신 가격은 3,800밧, 수입은 10월부터. 민간병원협회 모더나 백신 가격은 보험료, 서비스료 포함 2회 접종 3,800밧 균일가로 확정, 수입은 10월 4백만 회분에 이어 내년초 1백만 회분, 이후 5백만 회분 등 총 1천만 회분 예정.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28287/moderna-price-set-at-3-800-baht-for-two-doses

 

*태국 거주 외국인이 사용하는 백신 예약 전용 사이트. 한때 폭주로 작동하지 않자 오후 5시 이후 이용해 달라는 공지문이 게재되기도 했다.(사진 네이션)

 

☞ 방콕 내 외국인 거주자 60세 이상 및 기저질환자(호흡기, 관상 동맥,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암환자, 당뇨, 비만(체중 100kg 이상 또는 BMI 35이상) 대상 백신 예약. http://thailandintervac.com 에 접속하면 접종대상과 안내 확내 확인 후 예약 가능.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또는 시노백 백신. MedPark Hospital, Vimut Hospital, Phyathai 2 Hospital, Bangrak Vaccination and Health Centre에서 접종. 추가 정보는 oicddchotline@gmail.com 으로 문의. 방콕내 사회보장 가입자(외국인 포함)는 6월 7일부터 25일까지 직장별로 지정된 접종소 또는 병원에서 접종.

 

 

*한국에선 접종 전 해열제나 진통제를 미리 복용하지는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백신의 항체형성을 더디게 할 수 있다고 한다.

☞ 시노백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선택이 주어진다면 1,2차 접종 간격 고려. 시노백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21일 뒤, 아스트라제네카는 12주 이후.

접종 이후 발열증세 있으면 500mg 해열진통제(paracetamo) 복용, 고열 이어지면 핫라인 1669로 연락. 이틀 간은 접종 부위 문지르거나 접종 받은 팔을 사용하지 말 것. 접종 후 24시간 이내 술, 담배 금지, 물 많이 마실 것.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

 

☞ 중국 시노팜백신 6월 9일부터 5개 산업지대 및 맵따풋 항구 노동자 대상 접종.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28459/factory-workers-to-get-sinopharm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푸켓에 이어 치앙마이도 당초 예정보다 빠른 8월 1일 개방 계획을 밝혔다.

☞ 푸켓에 이어 치앙마이도 8월 1일부터 개방 예정. 무격리로 입국해 매림, 매탱, 도이따오, 무앙 4지역 여행. 7일 이후에는 치앙마이 다른 지정된 코스 여행 가능. 7월말까지 집단 면역 달성 목표.

<관련 글> ‘푸켓에 탄력받은 태국 치앙마이 8월부터 싸왓디짜오’

https://blog.naver.com/leekiza/222389380120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https://blog.naver.com/leekiza/100199054752

 

 

*외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법과 인센티브가 시행될 전망이다. 개인소득세 인하에 따른 세수감소로 재검토하기로 했지만 외국인 개인에게는 금지되었던 토지, 부동산 등의 보유가 포함돼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 ‘부자 유치 투자법안 아직은?’ 외국인 부유층 대상 투자 인센티브인 10년간 비자발급, 노동허가증 없이 주 20시간 근무, 토지 및 부동산 구매, 개인 소득세 17% 납부 등은 보류. 경제상황관리센터(Cesa) 기본적으로는 동의하나 소득세 감면 부분 보강 결정. 대상: 정부나 직접 투자방식으로 최소 50만 달러 투자, 최근 2년간 최소 8만 달러 수입, 1백만 달러 이상의 자산 보유 및 10만달러 이상의 건강보험 가입 대상자 등.

 

<추가 정보 및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28383/measures-to-lure-wealthy-foreigners-hit-obstacle

 

 

*태국보다 코로나 상황이 더 심각한 말레이시아에서 남아공 변이가 발견되고 태국으로도 유입됐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태국이 밀입국자 방지를 위한 국경 강화에 나서고 있다.

☞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육해공 철통 경비. 말레이시아 6월 14까지 코로나 확산으로 전면 락다운, 헬기까지 동원 불법입국 차단 경비.

 

☞ 아래 링크 클릭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오전 10시쯤 매일 업데이트되는 태국 뉴스와 관련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kpTRtOc

*접종 예약자들이 방콕 시암패러건에 마련된 접종 대기소에서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 일반 국민 백신 접종 첫날 총 30만6,580명 접종. 쁘라윳 총리 화이자 백신 2천만 회분, 얀센 백신 5백만 회분 이상 수입 계획 언급.

 

☞ 미국 모더나 백신 가격은 3,800밧, 수입은 10월부터. 민간병원협회 모더나 백신 가격은 보험료, 서비스료 포함 2회 접종 3,800밧 균일가로 확정, 수입은 10월 4백만 회분에 이어 내년초 1백만 회분, 이후 5백만 회분 등 총 1천만 회분 예정.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28287/moderna-price-set-at-3-800-baht-for-two-doses

 

*태국 거주 외국인이 사용하는 백신 예약 전용 사이트. 한때 폭주로 작동하지 않자 오후 5시 이후 이용해 달라는 공지문이 게재되기도 했다.(사진 네이션)

 

☞ 방콕 내 외국인 거주자 60세 이상 및 기저질환자(호흡기, 관상 동맥,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암환자, 당뇨, 비만(체중 100kg 이상 또는 BMI 35이상) 대상 백신 예약. http://thailandintervac.com 에 접속하면 접종대상과 안내 확내 확인 후 예약 가능.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또는 시노백 백신. MedPark Hospital, Vimut Hospital, Phyathai 2 Hospital, Bangrak Vaccination and Health Centre에서 접종. 추가 정보는 oicddchotline@gmail.com 으로 문의. 방콕내 사회보장 가입자(외국인 포함)는 6월 7일부터 25일까지 직장별로 지정된 접종소 또는 병원에서 접종.

 

 

*한국에선 접종 전 해열제나 진통제를 미리 복용하지는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백신의 항체형성을 더디게 할 수 있다고 한다.

☞ 시노백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선택이 주어진다면 1,2차 접종 간격 고려. 시노백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21일 뒤, 아스트라제네카는 12주 이후.

접종 이후 발열증세 있으면 500mg 해열진통제(paracetamo) 복용, 고열 이어지면 핫라인 1669로 연락. 이틀 간은 접종 부위 문지르거나 접종 받은 팔을 사용하지 말 것. 접종 후 24시간 이내 술, 담배 금지, 물 많이 마실 것.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

 

☞ 중국 시노팜백신 6월 9일부터 5개 산업지대 및 맵따풋 항구 노동자 대상 접종.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28459/factory-workers-to-get-sinopharm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푸켓에 이어 치앙마이도 당초 예정보다 빠른 8월 1일 개방 계획을 밝혔다.

☞ 푸켓에 이어 치앙마이도 8월 1일부터 개방 예정. 무격리로 입국해 매림, 매탱, 도이따오, 무앙 4지역 여행. 7일 이후에는 치앙마이 다른 지정된 코스 여행 가능. 7월말까지 집단 면역 달성 목표.

<관련 글> ‘푸켓에 탄력받은 태국 치앙마이 8월부터 싸왓디짜오’

https://blog.naver.com/leekiza/222389380120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https://blog.naver.com/leekiza/100199054752

 

 

*외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법과 인센티브가 시행될 전망이다. 개인소득세 인하에 따른 세수감소로 재검토하기로 했지만 외국인 개인에게는 금지되었던 토지, 부동산 등의 보유가 포함돼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 ‘부자 유치 투자법안 아직은?’ 외국인 부유층 대상 투자 인센티브인 10년간 비자발급, 노동허가증 없이 주 20시간 근무, 토지 및 부동산 구매, 개인 소득세 17% 납부 등은 보류. 경제상황관리센터(Cesa) 기본적으로는 동의하나 소득세 감면 부분 보강 결정. 대상: 정부나 직접 투자방식으로 최소 50만 달러 투자, 최근 2년간 최소 8만 달러 수입, 1백만 달러 이상의 자산 보유 및 10만달러 이상의 건강보험 가입 대상자 등.

 

<추가 정보 및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28383/measures-to-lure-wealthy-foreigners-hit-obstacle

 

 

*태국보다 코로나 상황이 더 심각한 말레이시아에서 남아공 변이가 발견되고 태국으로도 유입됐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태국이 밀입국자 방지를 위한 국경 강화에 나서고 있다.

☞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육해공 철통 경비. 말레이시아 6월 14까지 코로나 확산으로 전면 락다운, 헬기까지 동원 불법입국 차단 경비.

 

☞ 아래 링크 클릭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오전 10시쯤 매일 업데이트되는 태국 뉴스와 관련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kpTRt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