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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접종 눈치보는 태국인들
 
  백신 접종 눈치보는 태국인들  
     
   
 

민 대규모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눈치보는 태국인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최근 태국 통계청 설문조사에서 5명 중의 한 명(19.3%)은 백신을 맞을 생각이 없고, 백신을 맞겠다고 대답한 사람 가운데 27.5%는 천천히 맞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7일부터 시작된 본격 접종에 백신 공급이 부족해 일부 예약자는 연기됐다. 병원은 접종을 중단했고, 총리는 사과했다.

맞겠다는 사람에 비해 백신은 적은 게 현재 태국 백신상황이다. 접종 인원이 늘고, 효과가 반영되면 점차 속도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9일, 수요일>

■ 주요뉴스

► 치앙마이 바이러스 감소 일부업종 제한조치 완화

► 태국인 백신 접종 희망률 75.2%

► 코사무이도 외국인 무격리 입국 신청

 

■ Covid-19 한국

☞ 일일 확진자 454명, 사망 1명. 국내발생 435명, 해외유입 19명. 누적 확진자 14만5,091명. 누적 사망자 1,975명.

1주간 신규발생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160명.(누적 1,738명) 175건의 변이샘플 조사, 영국(알파형) 154명, 베타형(남아프리카) 4명, 인도(델타형) 17명.

백신 1차 접종자 누계 845만5,799명, 인구대비 16.5%.

 

■ Covid-19 태국

☞ 일일 확진자 2,662명, 사망 28명. 교도소 발 신규 확진자 534명, 해외유입 16명. 누적 확진자 18만2,548명, 누적 사망자 1,297명. 신규발생 지역 방콕 1,098명, 사뭇쁘라깐 269명 등. 백신 접종 누계 463만4,941명.

 

☞ 치앙마이 최근 1주일 동안 확진자 5명 이하. 9일부터 일부 제한조치 완화. 백화점, 편의점, 쇼핑몰, 나이트마켓, 음식점 정상 영업. 주류 판매는 금지, 판매프로모션 행위도 불허. 5월 16일 이후 중단됐던 펍, 바, 가라오케, 극장, 성인마사지, 당구장, 볼링장, 게임아케이드, 인터넷카페, 댄스스쿨, 문신숍 등은 여전히 영업중단 유지.

 

■백신(Vaccine)

 

*현재까지 태국의 백신상황.

☞ 태국 국민 중 ‘5명 중 한 명은 백신 안 맞겠다’. 태국 통계청(National Statistical Office, NSO) 전국 18세 이상 4만6,600명대상 조사. 응답자 중 75.2%가 접종 희망, 19.3% 접종 의사 없음. 접종 희망자중 47.7%는 당장 맞겠다, 27.5%는 차후, 5.5%는 이미 접종. 선호 백신 순: 정부제공 무료 백신 54.6%, 화이자 12.5%, 모더나 3%, 얀센 2.5%, 노바백스 0.9% 순.

<추가 설문 결과>

https://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1807

 

 

*민간병원에서 접종하는 모더나는 10월 쯤 태국에 들어올 전망이며, 톤부리 사립병원에는 현재까지 80만명이 예약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백신접종 희망순위에서 모더나는 3% 밖에 안됐다.

☞ 이번달부터 모더나 백신 접종 예약 받은 Thonburi Healthcare Group (THG) 현재까지 80만명 이상 신청했다고 공개. 모더나 백신 수입은 10월. 가격은 2회 접종에 3천800밧. 외국인 접종 예약 사이트 http://www.thailandintervac.com 예약일이 1970년으로 통보되는 등 오류 빈번.

 

☞ 태국 쁘라윳 총리 백신부족으로 예약 취소 및 연기 속출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사과.

 

☞ 태국 질병통제국 백신 교차접종은 첫번째 접종한 백신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때만 허용. 교차접종이 면역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일부 의료진의 주장엔 방역 당국 미 언급.

<관련 기사>

www.thaienquirer.com/28327/ddc-mixing-vaccines-only-recommended-in-case-of-allergy/

 

☞ 태국보건안전국(The National Health Security Office, NHSO) 백신접종 후 혈전치료 및 진단비용도 보상. 백신으로 인한 면역성 혈전-혈소판 감소현상인 VITT 증후군도 포함. 접종 후 4-30일 간 심각한 부작용 증세 보이는 VITT 증후군 발생은 12만5천-백만명당 한 명 꼴로 드물다고 언급.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푸켓에 탄력받아 코사무이도 7월부터 외국인 대상 개방을 희망하고 있지만 태국정부는 '푸켓 우선'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 코사무이 7월 1일부터 백신접종 마친 외국인 대상 개방 신청. 도착 후 7일간은 지정된 장소에만 머문 뒤 음성진단 받으면 타지역도 여행. Covid-19 상황관리센터의 최종 승인으로 개방 가능. 푸켓 실시 후 결과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

 

 

*잦은 킹코브라 출현에 주민들이 그물망을 설치해 포획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킹코브라는 나무도 잘 타기 때문에 인근에 큰 나무가 있는 집은 창문을 열어놓지 말라고 권고된다. (사진 방콕 포스트)

☞ ‘킹코브라를 잡아라.’ 태국 뜨랑 콕코마을 1주일 동안 킹브코라 20회 이상 출몰, 한 명은 물려 사망. 뱀 소탕에 야단법석.

<관련 기사>

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1793

<관련 글> ‘태국 뱀이닷! 푸켓 대형 코브라 빈번 출현’’

https://blog.naver.com/leekiza/222239997478

 

☞ 태국 내각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이주 노동자 대상 건강보험 및 노동허가증 신청할 수 있도록 코로나 진단검사 마감시간 6월 16일에서 9월 13일까지 연장. 태국 내 등록 이주 노동자는 65만4천여명.

 

☞ 가정주부, 배달, 마사지사 등 대면 서비스업 종사자들 이색 시위. 정식 백신접종 예약어렵고 바이러스 감염위험에는 노출. 대면서비스 중요성 부각시키며 유니폼입고 정부청사 청소 시위. 총리에게 조건없는 백신접종 요구 서한 전달.

 

 

*쁘라윳 총리의 남동생. 육군 장성 출신으로 몇년전에는 아들의 장교임명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사진 방콕 포스트)

☞ 태국 반부패위원회(NACC) 쁘라윳 총리 남동생 쁘리차 찬오차 상원의원 공직자 재산신고의무 위반 조사. 피사누룩 주택과 부인계좌 현금 신고누락.

 

☞ 아래 링크 클릭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오전 10시쯤 매일 업데이트되는 태국 뉴스와 관련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kpTRtOc

*현재까지 태국의 백신상황.

☞ 태국 국민 중 ‘5명 중 한 명은 백신 안 맞겠다’. 태국 통계청(National Statistical Office, NSO) 전국 18세 이상 4만6,600명대상 조사. 응답자 중 75.2%가 접종 희망, 19.3% 접종 의사 없음. 접종 희망자중 47.7%는 당장 맞겠다, 27.5%는 차후, 5.5%는 이미 접종. 선호 백신 순: 정부제공 무료 백신 54.6%, 화이자 12.5%, 모더나 3%, 얀센 2.5%, 노바백스 0.9% 순.

<추가 설문 결과>

https://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1807

 

 

*민간병원에서 접종하는 모더나는 10월 쯤 태국에 들어올 전망이며, 톤부리 사립병원에는 현재까지 80만명이 예약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백신접종 희망순위에서 모더나는 3% 밖에 안됐다.

☞ 이번달부터 모더나 백신 접종 예약 받은 Thonburi Healthcare Group (THG) 현재까지 80만명 이상 신청했다고 공개. 모더나 백신 수입은 10월. 가격은 2회 접종에 3천800밧. 외국인 접종 예약 사이트 http://www.thailandintervac.com 예약일이 1970년으로 통보되는 등 오류 빈번.

 

☞ 태국 쁘라윳 총리 백신부족으로 예약 취소 및 연기 속출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사과.

 

☞ 태국 질병통제국 백신 교차접종은 첫번째 접종한 백신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때만 허용. 교차접종이 면역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일부 의료진의 주장엔 방역 당국 미 언급.

<관련 기사>

www.thaienquirer.com/28327/ddc-mixing-vaccines-only-recommended-in-case-of-allergy/

 

☞ 태국보건안전국(The National Health Security Office, NHSO) 백신접종 후 혈전치료 및 진단비용도 보상. 백신으로 인한 면역성 혈전-혈소판 감소현상인 VITT 증후군도 포함. 접종 후 4-30일 간 심각한 부작용 증세 보이는 VITT 증후군 발생은 12만5천-백만명당 한 명 꼴로 드물다고 언급.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푸켓에 탄력받아 코사무이도 7월부터 외국인 대상 개방을 희망하고 있지만 태국정부는 '푸켓 우선'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 코사무이 7월 1일부터 백신접종 마친 외국인 대상 개방 신청. 도착 후 7일간은 지정된 장소에만 머문 뒤 음성진단 받으면 타지역도 여행. Covid-19 상황관리센터의 최종 승인으로 개방 가능. 푸켓 실시 후 결과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

 

 

*잦은 킹코브라 출현에 주민들이 그물망을 설치해 포획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킹코브라는 나무도 잘 타기 때문에 인근에 큰 나무가 있는 집은 창문을 열어놓지 말라고 권고된다. (사진 방콕 포스트)

☞ ‘킹코브라를 잡아라.’ 태국 뜨랑 콕코마을 1주일 동안 킹브코라 20회 이상 출몰, 한 명은 물려 사망. 뱀 소탕에 야단법석.

<관련 기사>

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1793

<관련 글> ‘태국 뱀이닷! 푸켓 대형 코브라 빈번 출현’’

https://blog.naver.com/leekiza/222239997478

 

☞ 태국 내각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이주 노동자 대상 건강보험 및 노동허가증 신청할 수 있도록 코로나 진단검사 마감시간 6월 16일에서 9월 13일까지 연장. 태국 내 등록 이주 노동자는 65만4천여명.

 

☞ 가정주부, 배달, 마사지사 등 대면 서비스업 종사자들 이색 시위. 정식 백신접종 예약어렵고 바이러스 감염위험에는 노출. 대면서비스 중요성 부각시키며 유니폼입고 정부청사 청소 시위. 총리에게 조건없는 백신접종 요구 서한 전달.

 

 

*쁘라윳 총리의 남동생. 육군 장성 출신으로 몇년전에는 아들의 장교임명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사진 방콕 포스트)

☞ 태국 반부패위원회(NACC) 쁘라윳 총리 남동생 쁘리차 찬오차 상원의원 공직자 재산신고의무 위반 조사. 피사누룩 주택과 부인계좌 현금 신고누락.

 

☞ 아래 링크 클릭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오전 10시쯤 매일 업데이트되는 태국 뉴스와 관련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kpTRtOc

*현재까지 태국의 백신상황.

☞ 태국 국민 중 ‘5명 중 한 명은 백신 안 맞겠다’. 태국 통계청(National Statistical Office, NSO) 전국 18세 이상 4만6,600명대상 조사. 응답자 중 75.2%가 접종 희망, 19.3% 접종 의사 없음. 접종 희망자중 47.7%는 당장 맞겠다, 27.5%는 차후, 5.5%는 이미 접종. 선호 백신 순: 정부제공 무료 백신 54.6%, 화이자 12.5%, 모더나 3%, 얀센 2.5%, 노바백스 0.9% 순.

<추가 설문 결과>

https://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1807

 

 

*민간병원에서 접종하는 모더나는 10월 쯤 태국에 들어올 전망이며, 톤부리 사립병원에는 현재까지 80만명이 예약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백신접종 희망순위에서 모더나는 3% 밖에 안됐다.

☞ 이번달부터 모더나 백신 접종 예약 받은 Thonburi Healthcare Group (THG) 현재까지 80만명 이상 신청했다고 공개. 모더나 백신 수입은 10월. 가격은 2회 접종에 3천800밧. 외국인 접종 예약 사이트 http://www.thailandintervac.com 예약일이 1970년으로 통보되는 등 오류 빈번.

 

☞ 태국 쁘라윳 총리 백신부족으로 예약 취소 및 연기 속출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사과.

 

☞ 태국 질병통제국 백신 교차접종은 첫번째 접종한 백신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때만 허용. 교차접종이 면역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일부 의료진의 주장엔 방역 당국 미 언급.

<관련 기사>

www.thaienquirer.com/28327/ddc-mixing-vaccines-only-recommended-in-case-of-allergy/

 

☞ 태국보건안전국(The National Health Security Office, NHSO) 백신접종 후 혈전치료 및 진단비용도 보상. 백신으로 인한 면역성 혈전-혈소판 감소현상인 VITT 증후군도 포함. 접종 후 4-30일 간 심각한 부작용 증세 보이는 VITT 증후군 발생은 12만5천-백만명당 한 명 꼴로 드물다고 언급.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푸켓에 탄력받아 코사무이도 7월부터 외국인 대상 개방을 희망하고 있지만 태국정부는 '푸켓 우선'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 코사무이 7월 1일부터 백신접종 마친 외국인 대상 개방 신청. 도착 후 7일간은 지정된 장소에만 머문 뒤 음성진단 받으면 타지역도 여행. Covid-19 상황관리센터의 최종 승인으로 개방 가능. 푸켓 실시 후 결과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

 

 

*잦은 킹코브라 출현에 주민들이 그물망을 설치해 포획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킹코브라는 나무도 잘 타기 때문에 인근에 큰 나무가 있는 집은 창문을 열어놓지 말라고 권고된다. (사진 방콕 포스트)

☞ ‘킹코브라를 잡아라.’ 태국 뜨랑 콕코마을 1주일 동안 킹브코라 20회 이상 출몰, 한 명은 물려 사망. 뱀 소탕에 야단법석.

<관련 기사>

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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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eekiza/222239997478

 

☞ 태국 내각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이주 노동자 대상 건강보험 및 노동허가증 신청할 수 있도록 코로나 진단검사 마감시간 6월 16일에서 9월 13일까지 연장. 태국 내 등록 이주 노동자는 65만4천여명.

 

☞ 가정주부, 배달, 마사지사 등 대면 서비스업 종사자들 이색 시위. 정식 백신접종 예약어렵고 바이러스 감염위험에는 노출. 대면서비스 중요성 부각시키며 유니폼입고 정부청사 청소 시위. 총리에게 조건없는 백신접종 요구 서한 전달.

 

 

*쁘라윳 총리의 남동생. 육군 장성 출신으로 몇년전에는 아들의 장교임명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사진 방콕 포스트)

☞ 태국 반부패위원회(NACC) 쁘라윳 총리 남동생 쁘리차 찬오차 상원의원 공직자 재산신고의무 위반 조사. 피사누룩 주택과 부인계좌 현금 신고누락.

 

☞ 아래 링크 클릭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오전 10시쯤 매일 업데이트되는 태국 뉴스와 관련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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