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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여행 문 연 한국 싱가포르 트래블버블
 
  동남아여행 문 연 한국 싱가포르 트래블버블  
     
   
 

*푸켓을 방문한 관광객이 뷰포인트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푸켓은 이미 백신접종자에 대한 외국인의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고 있지만 예상치를 밑돌고 있다. 성수기 돌입과 함께 관광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콕 포스트)

다음달 15일부터 한국 싱가포르는 서로 무격리 여행이 가능해졌다.

상대국에서 맞은 백신을 상호 인정하고, 입국 후 음성판정 받으면 격리를 면제해는 트래블버블 협정을 8일 체결했기 때문이다. 한국과 동남아국가의 트래블버블 협정은 싱가포르가 처음이다.

그런데 일찌감치 위드코로나를 선언한 싱가포르의 최근 확진자 발생 상황은 심상치 않다.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어섰지만 8일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3590명이나 나왔다. 사망자는 10명이다. 양국 트래블버블협정 이행엔 바이러스란 변수가 아직 남아있다.

싱가포르의 인구는 590만명. 한국의 9분의 1, 태국의 11분의 1수준이다. 한국과 싱가포르의 트래블버블협정은 향후 상황이 호전된 중의 태국에도 적용될 듯한데 태국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태국 보건당국은 올해 연말은 되어야 백신접종률이 70%에 이르고 내년 1월은 되어야 일상회복이 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적을 위해선 태국이 자체 격리제도를 차 해제하면 된다. 11월부터 방콕 도 및 주요 관광지의 일부지역은 그렇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외국 관광객 다 놓치기 전에 백신접종 완료율 50% 이전에 국가의 전면개방이 가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태국의 현재 백신접종율은 33%대다.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도 백신의 효과로 사망자나 입원환자가 적어 감기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를 인정하고 사는 게 ‘위드코로나 시대’다. 싱가포르-한국여행이 ‘위드코로나’ 시대 해외여행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지 주목된다.

<10월 9일, 토요일>

■ 주요뉴스

► 한국 백신접종 완료자 3천만명 돌파(59.1%)

► 영국 입국 ‘레드 리스트’에서 태국 제외

► 한국-싱가포르 11월 15일 이후 격리없이 입국

► 태국 내년 1월 이후에 일상복귀 기대

 

■ Covid-19 한국

☞ 일일 신규 확진자 1953명, 사망 6명, 지역발생 1924명, 해외유입 29명. 누적 확진자 32만9925명. 누적 사망자 2560명(치명률 0.78%). 백신접종 완료자 3천만명 돌파 인구대비 59.1%.

 

■ Covid-19 태국

☞ 오늘(10월 9일) 오전 발표 신규 확진자 1만630명, 사망 73명, 교도소발 67명, 누적 확진자 170만67명, 누적 사망자 1만7607명. 3일 연속 신규 확진자 1만명대.

 

 

*태국의 신규확진자가 3일 연속 1만명대 이상을 기록했다.

☞ 신규 확진자(10월 8일) 1만1140명, 사망 116명, 해외유입 16명, 교도소발 72명. 신규 사망자 방콕 28명, 사뭇쁘라깐 8명, 신규 감염자 방콕 1225명, 남부 4개주 얄라 776명 포함 1212명.

 

*영국은 태국을 필수목적외 여행자제국가 레드리스트에 올렸는데 다음주부터 폐지한다고 발표됐다. 태국에서 입국한 자국민도 격리를 하도록 했는데, 태국이 레드리스트에서 제외되면서 푸켓 샌드박스 방문자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영국 10월 11일부터 태국 ‘레드리스트’에서 제외. 백신접종 완료자는 격리없이 입국 가능.

 

■백신(Vaccine)

*태국의 현재 백신접종 완료율은 33%대다. 연말까지70%를 달성한다는 게 보건 당국의 목표다.

☞ 태국 보건부 현재까지 1차 3377만명, 2차 2200만명, 부스터샷 160만명 백신 접종. 이달말까지 인구대비 1차 61%, 2차 37% 접종 예상, 11월말까지 1차 75%, 2차 55%%, 올해 안에 1차 85%, 2차 70% 접종완료 계획. 11월 신규 확진자 예상 규모 5천-1만명. 내년 1월부터 뉴노멀 일상 회복 기대.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 태국 코로나 상황관리센터 국내선 승객 제한 폐지. 기존 좌석의 75%에서 전좌석 이용. 기내 식음료 서비스는 여전히 제한. 이용객은 백신접종 완료 또는 72시간내 코로나 음성증명해야 탑승 가능.

 

*방콕 딘댕이 반정부시위대의 거점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찰 1명이 머리에 총을 맞아 중태다. 경찰은 야간통행금지를 엄격히 이행하겠다고 발표했다.

☞ 방콕 딘댕 오후 10시부터 오전 4시까지 통행금지 엄격 집행.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 따른 통제 강화.

 

☞ 태국 산업연맹(FTI), 인구대비 40-50% 백신접종 완료 단계에서 국가 개방 제안. 너무 늦으면 해외관광객 유치 난망.

 

*항공사, 정부기관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이버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 근무했던 회사에서 60만명 개인정보 훔쳐 30만밧에 판매한 해커 체포. 데이터 접근권한자 및 비밀번호 관리 주의.

 

*태국정부는 부유하고, 전문기술을 갖춘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외국인의 토지구매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데, 부동산 소유에 대해선 지역을 정하는 등의 규제가 필요하단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태국 정부의 부유한 외국인 유치위한 토지구입 허가에 신중론 곳곳 대두. 1999년 외환위기 이후 외국인 부동산 지분율 49% 미만으로 한정.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은 일정지역으로 한정하고 신규주택 구입 한정 등 제기.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194991/property-analysts-urge-caution-in-scheme-to-lure-wealthy-foreigners

 

☞ 11월 15일부터 한국인의 격리없는 싱가폴 자유여행 가능. 양국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 합의. 백신접종 경과 2주 및 입국직후 PCR 검사에서 음성나오면 상호 격리면제. 양국간 사증면제협정도 재개 예정.

<관련 기사>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1/10/08/A3ELMDLNY5CZ5OC5G3ZPRHVXJ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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