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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11월부터 10개국인은 어디든 무격리 여행
 
  태국 11월부터 10개국인은 어디든 무격리 여행  
     
   
 

*태국 쁘라윳 총리는 11일 대국민 TV 담화에서 11월부터 코로나 저위험국가 10개국에 대해선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5개국은 미국 영국 중국 독일 싱가포르로 언급됐다. 사진은 방콕 수완나품 공항.(방콕 포스트)

국이 ‘예상보다 반박자 빨리’ 대문을 연다.

쁘라윳 태국 총리는 10월 11일 대국민 TV담화에서 코로나 저위험 10개국은 11월부터 무격리로 입국해 태국 어디든 여행이 가능하다고 전격 발표했다.

방콕을 포함해 후아힌, 파타야, 차암, 치앙마이 등 일부 인기 관광지에 대한 11월부터의 무격리 입국이 추진중이었는데 10개 국가에 대해서는 개방범위를 훨씬 넓힌 것이다.

코로나 저위험국가 10개국은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싱가포르가 언급됐는데, 나머지 5개국은 코로나상황관리센터의 이번 목요일(10월 14일) 회의 후 결정될 것이라고 ThaiPBS 등이 보도했다.

저위험국가 10개국 사람들은 코로나 접종완료 증명서와 함께 해당국 출발전과 태국 도착 후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되어야 입국이 가능하다. 쁘라윳 총리는 12월부터는 무격리 입국대상 국가를 더욱 확대하고 음식점에서는 술을 팔도록 하고 유흥업소 영업도 허용할 방침임을 밝혔다. 저위험국가에 들지 못하면 현행 격리가 그대로 유지된다.

11월부터 실시되는 태국 무격리 입국 10개국에 한국이 포함될 지 주목된다. 태국의 11월 개방이 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회생의 목적이 크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코로나 이전 중국(1099만명) 말레이시아(416만명) 인도(199만명)에 이어 4번째로 많은 188만7853명이 태국을 방문했다. 11월 9일 이후 위드코로나가 언급된 현재 한국의 백신접종 완료율을 60%대다.

일부 유럽국가나 인구가 적은 국가들 중 백신접종률이 높은 곳이 있지만 태국관광에 한국의 기여도는 높다.

코로나 이전 일본인은 6번째로 많은 180만여명이 태국을 찾았다. 푸켓 샌드박스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 가운데는 백신접종률이 높은 UAE, 이스라엘인들이 많았다. 코로나 직전인 2019년에 러시아 148만명, 프랑스 74만명, 홍콩 82만명, 대만 57만명, 호주 77만명, 베트남인 104만 명이 태국을 찾았다. 태국을 먼저 격리없이 들어올 10개국 나라들을 대강은 짐작할 수 있다.

 

<10월 12일, 화요일>

■ 주요뉴스

► 태국 6일 만에 확진자 1만명대 이하로 감소

► 태국 11월 1일부터 10개국 무격리 입국 허용

► 방콕 사파리도, 치앙라이 탐루엉 동굴도 개방

 

■ Covid-19 한국

☞ 일일 신규 확진자 1347명, 지역발생 1334명, 해외유입 13명. 누적 확진자 33만4163명. 백신 접종 완료율 59.6%

 

■ Covid-19 태국

☞ 오늘(10월 12일) 오전 발표 신규 확진자 9445명, 사망 84명, 교도소발 201명, 누적 확진자 173만364명, 누적 사망자 1만7835명. 6일 만에 신규 확진자 1만명대 이하.

 

 

*태국의 10월 12일 신규확진자는 6일만에 1만명대 이하로 떨어졌다. 각 지역별 발생현황에선 남부지방의 확진자 수가 높다.

☞ 신규 확진자(10월 11일) 1만35명, 사망 60명, 해외유입 39명, 교도소발 80명.

►신규 사망자 얄라 8명, 방콕 5명, 파툼타니 4명.

► 신규 확진자 발생지역: 방콕 2122명, 남부 최담단 4개주 나라티왓 파타니 쏭클라 얄라 2185명. 입원 중인 확진자 11만265명, 중증 2969명, 산소호흡기 착용 680명.

 

☞ 태국 11월 1일부터 미국 영국 싱가포르 중국 독일 5개국 포함 코로나 저위험국가 10개국 무격리 입국 허용. 나머지 5개 국가는 14일 코로나상황관리센터(CCSA) 회의에서 결정. 쁘라윳 총리 11일 저녁 대국민 TV 담화로 전격발표. 대상자는 백신접종 완료자로 해당국 출발 및 태국 도착 후 코로나 진단검사 실시. 12월 1일부터 무격리 입국 대상국 확대하고 음식점 내 주류 허용 및 유흥업소 영업재개도 허용.

<관련 기사>

https://www.thaipbsworld.com/no-quarantine-required-for-10-countries-starting-november-1-as-thailand-delays-reopening/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96119/nov-1-reopening

 

■ 백신(Vaccine)

*중국제 항체진단킷의 부정확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 태국 의료과학국 중국 항체진단킷(ATK) 부정확성은 품질보단 사용자의 미숙 또는 독감걸렸을 때 사용하는 등 진단킷 한계에서 비롯. 태국 남부 392명 확진자 RT-PCR 검사로 다시 해보니 223명 음성. 항체진단킷은 122명만 음성.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코로나로 인한 디지털결제가 코로나 이전보다 4배나 더 증가했다.

☞디지털 결제 코로나 이전보다 4배 증가(태국 중앙은행). PromptPay 플랫폼 통한 결제 하루 2천8백만건. 코로나 이전 2019년 7백만건, 2020건 1450만건.

<관련 기사>

www.bangkokpost.com/business/2196023/digital-payments-surge-from-pre-coronavirus-level

 

*생필품 등을 보조하며 경기진작을 위한 라오차나 프로그램에 2천여개 상점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진작을 위한 생필품 보조 프로그램인 라오차나(We Win) 2천여개 상점이 위반. 현재까지 총130만 상점 참여, 최대 9천밧씩 3320만명 지원금 수령.

 

*방콕 사파리가 6개월만에 개장했다. (방콕 포스트) 이곳의 관광은 미리 에이전트를 이용하면 할인가격을 적용받는다.

☞ 방콕 사파리월드 6개월만에 재개장. 동물 공연장은 회당 5천명에서 2천명으로 입장 제한. 1988년 개장, 오픈주 480에어커와 버드파크 180에어커의 면적. 1천여명 직원 근무하며 5만여마리 동물 관리.

 

*치앙마이 유소년 축구팀 '야생 멧돼지' 팀 소년들의 초상화. 이 소년들이 갇혀있던 탐루엉 동굴은 코로나로 출입이 불허됐으나 입장이 재개된다.

☞ 치앙라이 탐루엉 동굴 10월 15일부터 재공개. 2018년 유소년 축구팀 12명의 극적 생환으로 세계적 화제가 된 곳으로 영화로 제작되고 관광지로 개발. 30분 코스로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신속 코로나 검사 및 1회 40명씩만 입장 허용.

<관련 글> ‘태국 ‘치앙라이 소년들의 동굴 생환 드라마’ 주인공은?’

https://blog.naver.com/leekiza/221317184083

 

*코사무이는 격리조건이 완화되면서 예약자가 크게 늘고 있다.

☞ 코사무이 10월 들어 10일간 955명 예약, 7월 15일 이후 총 예약자 상회. 10월 15일 이후부터는 국내 여행자에게 코로나 검사 폐지, 백신완료 증명서만 이용.

 

*태국 경찰은 올해에만 폭주족 모터사이클 32만대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폭주족 신고는 3천밧 포상을 받는다.

☞ 올해 폭주족 압수 모터사이클 무려 32만대. 3천명은 거리경주, 1천개 모터사이클숍은 불법 개조, 4만여명 부모는 아동보호법 위반으로 입건. 불법 레이싱 신고 포상금으로 40만밧 할당. 체포협조 하면 포상금 3천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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