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설 건설을 위한 예산은 약 1억 1천만밧.
현재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인데 팬더의 건강과 자연스러운 행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넓고 자연스러운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방콕 포스트가 보도했다.
동물원장 우띠차이 므앙만은 정부와 천연자원환경부, 그리고 동물원기구(ZPO)의 지침을 충실히 따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치앙마이 동물원에는 '쑤앙쑤앙'과 '린후이' 커플로 총 7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끌어모은 적이 있다.
이 커플은 2009년에는 암컷 새끼 '린빙'을 낳기도 했다.
쑤앙쑤앙은 2019년 19세로, 린후이는 2023년 21세로 생을 마감했으며, 린빙은 중국과 태국의 상호 협약에 따라 2013년 중국 청두의 자이언트판다연구보존센터로 돌아갔다. (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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