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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전 장관, 대저택 공개했다가 구설수
 
  태국 전 장관, 대저택 공개했다가 구설수  
     
   
 

*전 장관이 구입한 대저택이 구설수에 올랐다. (사진 방콕포스트)

태국 전 장관이 대저택을 공개했다 구설수에 올랐다.

태국 전 보건부 장관 촌난 스리깨우 박사와 그의 부인, 누언사쿨 밤룽퐁 박사는 최근 구입한 대저택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공개 해명에 나섰다.

방콕 따위왓타나 지역에 위치한 이 저택은 촌찬 장관의 부인이 부친에게서 상속받은 자산으로 구입했다고 밝혔는데 구입가는 한화로 230억원이 넘는다.

저택 이름은 ‘반 시암 타마뇨(Baan Siam Tamagno)’로 아난타 사마콤 궁전과 방콕 후알람퐁 역 등 태국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설계한 이탈리아 건축가 마리오 타마뇨를 기리기 위해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라마 5세 시대의 건축 양식으로 토지 등기는 1895년으로 기록된 것으로 알렸졌다.

이 대 저택이 공개된 후 SNS 상에서는 각종 비난이 일었다.

촌난 전장관 부부는 고위 공직자 자산 신고 의무에 따라 여러차례 국가부패방지위원회에 자산을 신고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주택 구입경위에 대해서도 “국가적 자산이 외국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유서 깊은 건물을 개인 자산으로 보존한 것”이라며 향후 박물관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