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한 여행, 계획세우지 않아도 좋다!
태국 파타야가 핫한 여행트랜드인 ‘마이크로 트래블’의 최적지로 평가됐다.
마이크로 트래블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긴 휴가보다는 짧고 유연한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서 두드러진 현상이다.
2010년대 중반부터 자연스럽게 등장한 글로벌 트렌드인데 디지털 예약시스템의 발전과 교통, 숙소, 액티비티 등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서 더 활발해 졌다.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아고다의 예약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1박 2일 혹은 당일치기 여행은 1위 파타야가 차지했다. 이어 촌부리, 후아힌, 라용, 카오야이가 뒤를 이었다.
모두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모두 3시간 거리 이내에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