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격으로 태국 주민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태국 당국은 주민들을 방공호로 대피시켰다.
또 부리람주 반끄롯군 무.13 마을 인근에서도 캄보디아에서 발사된 포탄이 민가 근처 도로에 낙하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태국은 캄보디아의 민간지역 공격에 대해 "폭력적이고 비인도적인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태국 육군은 현재 관련 부대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도발에 대비해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