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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새충리의 재산은 과연 얼마?
 
  태국 새충리의 재산은 과연 얼마?  
     
   
 

*개인 전용기에 오르고 있는 아누틴 총리(방콕 포스트)

태국 아누틴 찬위라꾼 신임총리의 재산이 39억 바트(한화 약 1,63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공개됐다.

국가반부패위원회(NACC)가 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아누틴 총리는 개인 전용기 3대와 스피드보트 2척, 방콕의 고급 부동산을 비롯해 고급 자동차 4대, 시계 22점, 부적 24점, 왕실 전용으로 제작된 13세기 벤자롱 도자기 11점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현금과 예금만 해도 10억 9천만 바트(약 457억 원)에 달한다.

예금은 20여 개의 은행 계좌에 분산돼 있는데 약 6억 5,500만 바트(약 275억 원)의 투자 자산과 지난해 180만 바트(약 7억 5천만 원) 이상의 소득도 신고됐다.

아누틴 총리의 재산은 태국증권거래소 상장사인 시노타이 엔지니어링앤컨스트럭션을 기반으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방콕 수완나품 공항과 국회의사당 등 대형 정부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성장했다. 국회의사당은 예산을 100억 바트 초과하고 8년 늦게 완공돼 논란을 빚기도 했다고 태국 언론들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