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거리에서 종종 “이 차는 빨간색입니다(รถคันนี้สีแดง)” 또는 “이 차는 흰색입니다(รถคันนี้สีขาว)” 같은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인 차량을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실제 차량의 색이 그 문구와 다를 때도 많다는 것입니다.
이 도대체 무슨일일까요?
이는 운세에 따른 자동차 색상에 대한 믿음 에서 비롯된 현상입니다.
차량의 색이 운세와 맞지 않지만 도색을 새로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대신 길한 색상을 적은 스티커를 붙인답니다.
액운을 피하는 간단한 방법(แก้เคล็ด) 으로 여깁니다.
태국인들은 요일별 탄생색, 길한 색, 피해야 할 색 등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풍습은 태국 특유의 전통적 신앙과 문화현상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JK (방콕냥이),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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