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4)
  Thai Society (1029)
  Event News (37)
  TAT News (5)
  KOTRA News (0)
  KTO News (1)
  News in News (152)
  MICE (2)
  Hotel News (1)
  Embassy (5)

      국상 중에도 K팝은 계속된다.달라진 태국!
 
  국상 중에도 K팝은 계속된다.달라진 태국!  
     
   
 

시리킷 왕대비의 서거로 태국이 국상 중인 가운데, 한류 행사는 큰 변화 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서거 직후 송승헌, 미니 등의 일부 팬미팅은 곧바로 취소됐지만, 이번 주와 다음 달에 예정된 한류 팬미팅과 K-POP 콘서트들은 대부분 그대로 진행된다.

특히 블랙핑크 콘서트가 서거 직후 이틀간 예정대로 열리면서,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아누틴 총리가 “민간행사나 콘서트를 금지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한 것이 결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열리는 5인조 K-POP 보이그룹 파우(POW), 갓세븐(GOT7) 제이비(JB) 콘서트, 그리고 배우 문가영의 팬미팅도 모두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주최 측이 공지했다.

 

*콘서트나 팬미팅이 예정되로 알리는 공지문

현재 태국 내 한류 이벤트는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포함해 11월에만 10여 개, 12월까지는 20여 개에 이를 정도로 연말까지 매주 이어질 예정이다.

과거 태국 왕실의 중요 인물이 서거했을 때 4~6개월간 엔터테인먼트 행사가 중단됐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다만 주최 측은 추모 시간을 마련하고 관객들에게 검은색이나 흰색 옷을 착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으며, 오락성 프로모션은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적 영향과 젊은 세대의 인식 변화로 한류의 리스크가 줄어든 것은 다행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로컬 행사가 취소되고 애도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태국의 정서를 존중하고 교감하는 것이 요구된다. <by Harry>

▶태국 유용정보(여행정보 ,현지뉴스, 꿀팁)

https://happythai.carrd.co/

▶태국인이 알려주는 현지 감성 여행정보 ★타이 생생정보★

https://www.happythai.co.kr/board?type=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