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포스트는 RTM의 실수와 사과를 보도했으며, RTM은 성명을 통해 “이번 실수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내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RTM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 공영방송으로, 한국의 KBS나 태국의 NBT와 유사한 위치에 있다.
1946년 라디오 말라야(Radio Malaya)로 시작해 1969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정보통신디지털부(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Digital) 산하 기관이다.
한편,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동티모르가 새 회원국으로 공식 가입하면서 아세안은 11개국 체제로 확대됐다.<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