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보건부(DoH)가 당분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맛 표준 규정을 도입한다.
'보통 단맛'을 현재 기준의 50%로 대폭 낮춰 비감염성 질환(NCDs) 위험을 낮추고 국민의 당분 섭취를 줄이 겠다는 복안이다.
태국은 보통 음료주문이 단맛 70%, 50% 정도로 말하는데 새로운 기준은 현재 수준의 절반 정도로 낮춘다는 것이다.
오는 2월 11일 공식적으로 이니셔티브를 출범할 계획인데 지난 1월 15일, 관련당국은 새로운 표준이 전국적으로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세부 이행 메커니즘을 확정하기 위한 회의를 소집하기도 했다.
이 회의에는 인타닌(Inthanin), 카페 아마존(Café Amazon), 올카페(All Café), 블랙 캐년(Black Canyon) 등 태국 내 주요 민간 유통 및 커피 프랜차이즈 파트너들이 대거 참석했다.
보건 당국은 이번 정책이 판매점의 레시피 변경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다만, 기본 설정값(Default)을 이미 많은 매장에서 선택 가능한 '50% 단맛'으로 변경함으로써 소비자의 취향을 건강한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출처 방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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