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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 한국인에게는 아마도 가장 유명한 태국인인 영화 ‘옹박’의 액션 배우 토니 자의 암 투병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태국 언론의 2월 5일 보도에 따르면, 토니 자는 담낭암 3기에서 4기 사이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7세였던 2003년, ‘옹박: 무에타이 워리어’ 이후 두 편의 속편에 출연한 토니 자는 ‘분노의 질주’ 등 헐리우드와 홍콩 영화에까지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17년에는 무술역사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도 한 그는 무에타이와 태국 액션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린 주인공입니다.
‘옹박’ 개봉 당시에는 한국을 방문해, 서 있는 여러 사람의 어깨를 뛰어넘는 모습으로 차원이 다른 액션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장면도 기억됩니다.

최근 SNS에서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이 공개됐지만, 새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며 건재함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만 50세인 토니자의 쾌유를 기원하는 팬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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