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기상청은 오는 22일(일요일)부터 태국 전역이 본격적인 여름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혹서기 시작과 동시에 여름 폭풍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북부 일부 지역의 기온은 섭씨 42도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태국 북부 및 중부 지역의 최고 기온이 이미 35도에 도달했으며, 주된 풍향이 남풍 및 남동풍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올해 3월 중순부터 4월 사이에는 극심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며, 람팡, 매홍손, 탁 등 북부 주들의 기온은 작년보다 높은 42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은 이번 혹서기가 5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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