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죽음을 설계할 수 있을까? 행사는 두려움을 조성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늙음 아픔 죽음에 대해 이해하고 대화하도록 초대하는 자리이다.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논타부리 IMPACT Exhibition Center Hall 6에서 열린다.
올해의 주제는 re-member 늙음 아픔 죽음.
행사장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관과 장례 형태 전시가 마련되며, Show room Test Die 체험을 통해 관에 직접 누워보며 삶의 불확실성을 돌아볼 수 있다.
Before Deadline 존에서는 삶의 목표를 되짚고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또한 유언장 작성 자산 관리 보험 준비에 관한 워크숍과 말기 환자 돌봄 및 상실의 심리에 대한 전문가 강연도 진행된다.
새로운 존 FUNERAL DESIGN CENTER에서는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 3D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관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어, 사전 준비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표현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Shutzaky,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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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https://readthecloud.co/activity/death-fest-2026/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은 https://forms.gle/rNRWiF8Ygzm5hsCC6 에서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
FB : https://www.facebook.com/deathfest.th
GPS: https://maps.app.goo.gl/8cA5QRxMHEeHWaY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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