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고의 해변은 어디일까?
관광객이 많은 푸껫, 파타야, 후아힌?
태국 환경당국은 해변의 환경 관리 실태를 평가, 남부 뜨랑주의 꼬 끄라단과 끄라비주의 꼬 홍 필레 해변에 최고 등급을 부여했다.
태국 오염통제국(PCD)의 3월 17일 '2025년 비치 스타(Beach Star)' 환경 평가발표 결과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02년부터 시행 돼 관광 해변의 환경 수준을 국제 기준에 맞추기 위한 의도로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의 일환이다.
평가는 태국 전역 20개 주요 해변을 대상으로 물리적 특성, 오염도, 천연자원의 보존 상태, 환경 관리 체계, 관광 관리 능력 등 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총 10개 해변이 '매우 우수' 또는 '최우수(4.5~5성)' 등급을 획기적으로 획득했다.
5성급을 받은 꼬 끄라단과 꼬 홍은 지속 가능한 해변 관리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이어 4.5성급(매우 우수)에는 끄라비의 마야 베이, 쁘라쭈압키리칸의 카오 깔록 해변, 뜨랑의 짜오 마이 해변, 사뚠 코 아당의 램 손 해변 등이 이름을 올렸다.
태국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잠재력이 높은 해변들을 선별해 국제적인 관광 명소로 더욱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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