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가까운 위치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코스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다. 9홀 코스지만 다양한 공략 요소를 갖추고 있어 부담 없이 라운드를 즐기면서도 충분한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홀 – 9번 홀 / Par 5. 9번 홀은 코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Par 5 홀로, 긴 거리와 함께 워터해저드가 플레이 라인에 배치되어 있어 티샷부터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가 요구된다.
일부 구간의 페어웨이는 비교적 좁아 장타만을 노리기보다는 정확한 티샷이 중요하며, 방향을 벗어나거나 지나치게 긴 샷은 쉽게 타수를 잃을 수 있다. 그린 주변은 벙커로 보호되어 있고 경사도 적지 않아 세컨드 샷과 어프로치의 정확성이 승부를 좌우한다.
장타를 구사하는 골퍼라면 버디를 노려볼 수 있지만, 안전하게 레이업을 선택하는 것도 효과적인 공략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