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4)
  Thai Society (1054)
  Event News (63)
  TAT News (5)
  KOTRA News (0)
  KTO News (1)
  News in News (161)
  MICE (2)
  Hotel News (25)
  Embassy (5)

      태국만이 가능한 마사지 엑스포?
 
  태국만이 가능한 마사지 엑스포?  
     
   
 

국에서만 가능할 법한 박람회가 열렸다. 바로 타이마사지다.

태국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방콕에서 열린 ‘전국 타이마사지 및 웰니스 엑스포’에는 100개가 넘는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일반 관람객은 물론 기업인과 투자자, 국내외 보건·웰니스 전문가들도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의 주제는 ‘태국의 지혜를 기리고, 신경제를 확대하며, 국제무대로 나아간다’.

단순히 전통 마사지를 소개하는 행사가 아니라, 태국 고유의 전통 지식을 하나의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박람회 기간 체결된 비즈니스 계약 규모는 7,540만 바트, 약 33억9,300만원. 태국 정부는 이를 두고 타이마사지와 전통 웰니스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태국에서 마사지는 이미 관광상품을 넘어 하나의 국가 브랜드다.

거리의 마사지숍부터 고급 호텔 스파, 전통 치료법과 허브 제품까지 관련 산업의 범위도 넓다. 여기에 정부가 투자와 수출, 의료·웰니스 관광을 결합하면서 타이마사지는 점차 글로벌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태국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푸껫에서도 ‘글로벌 웰니스 서밋 2026’도 개최한다.

마사지가 하나의 대형 산업 박람회가 되고, 그것을 다시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나라. ‘마사지의 나라’ 태국이기에 가능한 엑스포인 셈이다. <Harry>

▶태국 유용정보(여행정보 ,현지뉴스, 꿀팁)

https://happythai.carrd.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