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 태국 촌부리 램차방항에 입항한 미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이란과의 전쟁으로 200일 넘는 해상 작전을 수행한 탓에 제대로 정비하지 못해 선체 곳곳이 심하게 녹슬어 있다.

승조원 5천여 명이 이날 오후부터 일제히 상륙하자 파타야시는 업소들에 바가지요금을 받지 말 것 등을 당부하고 나섰다. 일부 언론에서는 경찰이 매춘 단속에 나섰다며 태국에서는 매춘이 불법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매춘이 불법이기는 하지만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단속도 거의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