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한편에선 35년 만에 출국세 부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적과 관계없이 항공편으로 태국을 떠나는 여행자에게 면제 대상을 제외하고 출국할 때마다 1,000바트, 약 4만2,000원을 걷겠다는 구상입니다. 출국세는 1983년 태국인에 한해 도입됐으며, 1991년부터 모두 면제됐습니다.
항공권 요금과 함께 징수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며, 10월 29일까지 의견을 수렴합니다. 법안이 제정되면 관보 공포 180일 뒤 바로시행됩니다.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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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돼 보이는 환승객 무료 관광과 출국세 징수 정책이 태국 관광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