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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툭 운전사 자승자박, 벌금 부과
 
  툭툭 운전사 자승자박, 벌금 부과  
     
   
 

태국 툭툭 기사, 4,000바트 요구했다가 벌금 1,500바트

요금이 적다며 영상을 SNS에 올렸던 태국 툭툭기사에게 벌금이 부과됐다.

태국 후아막 경찰서는 최근 팝스타 위켄드의 공연후 러시아 관광객 2명을 스쿰윗까지 태어주고 4천바트를 요구한 툭툭 기사에게 벌금 1천500바트(약 6만원)를 부과했다.

이 기사는 당초 4천바트을 요구했다 2천바트까지 할인했으나 러시아 관광객은 400바트만을 지불했고, 기사는 해당 영상을 SNS에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공연장에서 호텔까지는 13km로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운전기사를 일부 두둔하는 의견도 있었다.

후아막 경찰서는 해당 영상을 확인한 뒤 조사에 착수했으며, 운전기사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했다.

28세의 툭툭 운전기사는 관광객들에게 4,000바트를 요구한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 조사에서는 또 다른 위반 사항도 드러났다.

운전기사가 경찰의 요구에 운전면허증을 제시하지 못한 것. 경찰은 관련 규정에 따라 운전기사에게 두 가지 위반 사항으로 벌금을 부과했다. 규정 요금을 초과한 요금 요구: 500바트, 운전면허증 미제시: 1,000바트로 벌금 총액은 약 1천500바트였다.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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