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태국 국경분쟁지역 군철수 협의, 긴장완화 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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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군이 태국의 국경 검문소 폐쇄 및 인터넷 차단 등 강도 높은 압박에 나서자 분쟁 지역에서 철수하고 태국 측과 협상에 나서기로 합의했다고 태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태국군 대변인 윈타이 수와리 소장에 따르면, 이번 협상은 캄보디아군 제3지원사단 사령관의 초청으로 태국 수라나리 특별임무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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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인들 어디에 돈 많이 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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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들은 주거비용과 식비 지출이 가장 많았다.
태국 무역정책전략실(TPSO)은 2025년 5월 태국 가계의 평균 지출이 21,037바트(약 88만 원)로, 이 중 임대료, 전기요금, 조리용 가스 등 주거 관련 비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푼퐁 나이야나파콘 TPSO 국장은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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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두리안 먹방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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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태국 과일 마니아들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중에서도 ‘과일의 제왕’이라 불리는 두리안이 제철을 맞아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5월부터 7월까지 우기가 이어지지만, 두리안 수확과 맞물리며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애그로투어리즘(Agrotourism)이 절정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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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장, 고추장에 태국음식을 콜라보한다면? 2025 태국 한식경연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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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좋고, 멋과 향기도 새로웠다.
태국과 한국 음식을 콜라보하는 태국 한식 경연대회(2025 HANSIK CONTEST IN THAILAND)가 6월 5일 방콕 까셋삿대학교 쿠킹 스테이션에서 열려 주목을 끌었다.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예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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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쓰레기 통에 의문의 5억원 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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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인근의 논타부리 콘도 쓰레기장에서 1,200만밧 (약 5억 400만 원) 현금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6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발생했다.
해당 콘도의 여성 거주자가 귀가 도중 인근 쓰레기장에서 회색 플라스틱 상자를 발견했다. 상태가 양호해 개인 용도로 쓰기 위해 상자를 열자 다발로 묶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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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미얀마 접경지 지진 잇따라 신경쓰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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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미얀마 지진이후 소규모 지진이 게속되고 있다.
태국 기상청 산하 지진감시국은 최근 메홍손주와 인접한 미얀마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잇따라 감지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해당 지역의 지각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신호로 해석돼 예의주시하고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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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캄보디아 대상 고강도 군사작전, 주민대피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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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태국인이 방콕 캄보디아 대사관 앞에서 태국국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방콕 포스트) 국경지역 군사적 대치가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 분쟁이 좀처럼 완화되고 있지 않다
태국 군은 캄보디아와의 국경 분쟁이 격화될 경우, 고강도 군사 작전에 나설 준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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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고사찰 벽에 낙서한 어글리 외국인은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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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 치앙마이의 수백 년 된 고사찰 왓람창(Wat Lam Chang) 벽에 외국인이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건은 왓람창 주지가 6월 4일 오전 치앙마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주지에 따르면, 사건은 치앙마이 구시가지 내 라차파키나이(R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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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문에 맞선 태국 여대생의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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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타이거
태국의 한 여대생이 악의적인 허위 루머에 맞서며 용기 있게 진실을 밝히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6월 4일, 태국의 온라인 영문매체 더 타이거와 마티촌 등에 따르면, 마하사라캄대학교 회계경영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디어(Dear)’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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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캄보디아 총격전, 영토는 양보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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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캄보디아가 국경에서 총격전을 벌이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태국과 캄보디아 사이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최근 양국 국경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며, 2011년 무력 충돌 당시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불씨는 지난 5월 28일, 태국 북동부 우본랏차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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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계속되는 비폭탄, 2011년 대홍수 악몽 재현 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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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홍수, 호수로 변한 길을 따라 귀가 중인 방콕 시민
태국이 최근 비 폭탄(Rain Bombs)으로 불리는 국지성 폭우가 이어지면서 2011년 대홍수의 악몽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태국 전역에는 갑작스러운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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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또 버스 사고, 기사 졸음운전으로 참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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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또 버스 사고가 발생했다.
방콕 포스트 등 태국언론에 따르면 쁘라라추업키리칸(Prachuap Khiri Khan)주에서 6월 5일 오전, 졸음운전으로 인해 관광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추락해 2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후아이싸이 구조대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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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여성 미스월드 첫 우승, 얼마나 아름답고 지적이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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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경사에 휩싸였다.
22세의 모델 수차타 추앙스리(สุชาตา ช่วงศรี, Suchata Chuangsri)가 2025년 5월 31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미스월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75년 역사의 이 대회에서 태국인이 우승한 것은 처음이고, 동남아시아에서는 필리핀에 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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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더관광 다시 꿈꾸는 태국 치앙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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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 치앙마이 동물원이 중국에서 온 새로운 팬더를 맞이할 준비에 부산하다.
팬더 한 쌍이 올해 말 태국에 도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5월 28일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태국 페통탄 총리가 발표한 내용이기도 하다.
태국 동물원기구(ZPO) 제사다 요나와닉 회장은 지난 1일 치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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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다행, 태국 코로나 감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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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콕포스트
급증하던 태국의 코로나 확산세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태국은 5월 마지막 주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5,880명과 사망자 3명을 기록했으나, 정점을 지나 확산세는 줄어들고 있다고 보건부 장관이 2일 밝혔다.
솜싹 떼쁘수틴 공중보건부 장관은 5월 25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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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헬멧 미착용 벌금폭탄… 외국인도 예외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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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가 2025년 6월 1일부터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자에 대한 벌금을 기존보다 4배 인상하기로 했다.
기존 500밧이었던 벌금은 2,000밧(한화 약 8만 4천 원)이 부과되며,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도 동일하게 벌금을 내야 한다.
또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승객을 태운 운전자는 벌금이 두 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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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코로나19 확산세 폭증, 등교 수업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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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 네이션
태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태국 질병통제국(DDC)은 지난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신규 확진자가 6만7,484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도 8명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누적 확진자는 21만1,717명, 누적 사망자는 51명으로,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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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볼것 많은 태국 식품박람회(Thaifex) 2025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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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관중 제주도관
아시아 최대규모의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THAIFEX-ANUGA ASIA 2025)가 5월 27일 방콕 무엉톤타니 임팩전시홀에서 개막돼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2004년 태국국제무역진흥국과 상무부가 THAIFEX로 시작한 이 행사는 세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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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사람 10명 중 한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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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네이션
태국인 10명 가운데 1명은 성적 다양성을 가진 사람으로 조사됐다.
세계 인구 통계 전문 사이트 ‘월드 팝퓰레이션 리뷰(WPR)’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태국은 전체 인구의 약 10%가 자신을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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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방콕에서는 이런 층간 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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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포스트 페이스북 캡처
한국에서는 층간 소음이 이웃 간의 불화가 되듯, 방콕에선 이웃 간 동물 소음이 화제가 되고 있다.
5월 20일, 태국 영문지 방콕 포스트는 방콕의 한 콘도미니엄 거주자가 반려동물 금지 규정을 어긴 이웃에게 경고하기 위해 복도에 큰 뱀 두 마리를 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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